easecompanies는 납품으로 끝나는 외주 개발사가 아닙니다.
티웃 · 구닥트리 같은 우리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팀이,
당신의 서비스가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사라방 LIVE
티웃 LIVE
구닥트리 LIVE
만든 서비스를 우리가 매일 씁니다
매주 동작하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같은 사람이 책임집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도,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럴듯한 기획서와 미완성 프로토타입만 남긴 채
멈춰버린 프로젝트를, 우리는 너무 많이 봤습니다.
받아서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굴려본 팀입니다.
그래서 ‘되는 코드’와 ‘오래 가는 코드’의 차이를 알고,
배포한 다음 날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만들고 떠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듭니다. 기획 · 디자인 · 개발 · 배포를 한 팀이 책임지고, 사라방 · 티웃 · 구닥트리를 만든 Flutter · Spring Boot · Node.js 구성 그대로 당신의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엑셀 정리, 데이터 입력, 보고서 작성에 매일 쓰는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하고,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이 알아서 하게 만듭니다.
최신 LLM과 AI 에이전트를 업무와 제품에 녹입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AI 자산을, 당신의 비즈니스에 맞게 다듬어 도입합니다.
직접 만들어 굴려본 서비스들입니다.
대부분은 지금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출장 · 이사 · 한 달 살기처럼 잠깐 살 집을 주 단위로 계약하는 단기임대 앱. 앱 재구축과 호스트 웹, 결제 · 지도 연동을 맡았습니다.
LIVE
시음 노트와 우림 레시피를 기록하고 나누는 차 커뮤니티. 가장 최근에 출시한 우리 서비스입니다.
사진을 올린 자리에 나무가 자라는 위치 기반 SNS. 같은 자리에 사진이 쌓일수록 나무가 더 크게 자랍니다.
설치 없이 카톡으로 공유해 대결하는 미니게임.
지난 프로젝트
빈 주차 자리를 잇는 공유 주차 — 예약 · 결제 · 정산.
지난 프로젝트
생리 주기와 사주 리딩을 함께 담은 라이프 케어.
구닥트리부터 티웃까지, 우리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같은 사람이 책임지는 것 — 그것이 easecompanies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8년째 쇼핑몰과 ERP를 만들고, 지금도 직접 운영하는 백엔드 개발자. 주문과 정산이 오가는 서버를 멈추지 않게 굴리는 법을 알고, 필요하면 Flutter 앱까지 한 손에 만듭니다.
화면에서 출발해 서버까지 내려간 8년차 개발자. 프론트를 아는 백엔드가 만드는 API는 다릅니다. IoT 기기와 모빌리티처럼 하드웨어와 데이터가 만나는 까다로운 영역을 주로 풀어냅니다.
외주 개발을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묻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웹 서비스, iOS · Android 앱, 관리자 어드민, B2B ERP, API 백엔드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 주력 스택은 Flutter · Spring Boot · Node.js · AWS이고, 포트폴리오의 서비스들이 이 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상담 · 요구사항 분석 → 설계 · 견적 → 1주 스프린트 개발 → 배포 · 운영 순서로 진행합니다. 매주 동작하는 화면을 드립니다. 막판에 몰아서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규모와 복잡도에 따라 다릅니다. 무료 상담으로 업무를 분석한 뒤 맞춤 견적을 드리고, 핵심 기능(MVP)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분할 견적도 가능합니다.
규모에 따라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 진행합니다. 상담 시 정확한 일정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제시해 드립니다.
배포 후에는 월 단위 운영 지원 계약을 권장합니다. 상시 모니터링, 장애 대응, 월간 운영 리포트, 기능 추가 개발이 포함되며 운영 규모에 맞춰 견적을 책정합니다.
네. 사용 중인 ERP, 엑셀, 구글 워크스페이스, 슬랙, 카카오톡 등 대부분의 업무 도구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사내 자체 시스템도 상담 시 말씀해 주세요.
새로운 프로젝트 논의든 가벼운 기술 상담이든 좋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비즈니스에 꼭 맞는 방법을 함께 찾고, 요구사항 분석부터 견적까지 무료로 제안해 드립니다.